부산대 김광호 석학교수, 한국표면공학회 ‘한국표면과학기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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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3:10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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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김광호 석학교수는 2025년 11월 27일 강릉에서 열린 한국표면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 처음 제정한 ‘표면과학기술대상’의 첫 수상자가 되었다.
한국표면공학회 염근영 회장은 김광호 석학교수가 표면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와 기술혁신을 이루어 국내 산업기술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지대하므로 이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본 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수상소감에서 수상과 함께 받은 상금 500만원을 요즈음 상대적으로 소외 받고 있는 젊은 엔지니어링 연구기술자 및 이공계 대학원생들의 격려에 써달라며 학회에 전액 기부하여 참석자들의 귀감이 되었다.
김교수는 40여년 동안 표면과학기술 분야에 헌신하여 탁월한 연구성과와 기술혁신을 이루었다. 그동안, 국가의 주요 국책사업들이었던, 기계박막재료-국가지정연구실(NRL), 하이브리드소재솔루션-국가핵심연구센터(NCRC), 글로벌프런티어사업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 기반 미래소재 연구단(GFHIM) 들의 연구책임자로서 지대한 연구성과들을 이끌어 냈다.
상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부산대학교 김광호 석학교수는 제17대 한국표면공학회 회장으로서 학회를 이끌어 왔으며, 2021년 4월에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수훈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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